Textcube 1.6 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Textcube beta 버젼 때문에 속을 앓다가 어쩔 수 없이 호스팅을 사고도 Tistory 을 사용했습니다. 3월 1일 공식적으로 Textcube 1.6 정식버젼이 나와서 큰 문제 없이 설치하고 다시 Tistory 로 부터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하는 과정에서 약 이틀 정도 JKdiary.com 이 다운되었습니다.

베타버젼에서 제대로 구현되지 않았던 플러그인들도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트랙백, 댓글 기능들 또한 문제없이 되는 것 같습니다. 1and1 호스팅에서 Textcube 1.6 잘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AT&T 로 DSL 회사를 변경했는데 flickr 를 자동으로 Pro Account 를 준다고 해서 Gallery 에 있는 사진들도 옮길까 생각중 입니다. Textcube 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많이 있진 않지만 사진 업로드 하는데 iPhoto FlickrExport 플러그인을 이용하면 너무 쉽게 올려지니까요.
JKdiary.com 을 사용하는데 문제점이 있으면 언제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Time Capsule 을 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번주에 Time Capsule 이 속속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2월달 shipping 이라고 해서 초반에 될 것 같았는데 3월이 다되어가는 2월 말이나 가능해졌네요. 기대했던 만큼 좋은 것 같고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네트워크 드라이브 처럼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Netgear SC101T 입니다. 크기도 상당하고 드라이브는 본인이 직접 장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XP 는 전용 툴이 있어서 직접 연결이 가능한데 아직 Vista, Mac OS X 는 전용 소프트웨어가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편법으로 사용이 가능하긴 하는데 Netgear 에서 지원은 해주지 않습니다. 가격이 169불 이네요. 사용해 보니 때때로 접속되지 않는 문제도 있고 Mac 을 지원해 주지 않는 다는 사실때문에 반대를 했습니다만.. 구입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분이 PC Guy 라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만약 작년에 구입할때 Time Capsule 이 나와있었다면 어쩜 회사에서 구입을 했을 가능성도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Time Capsule 분해 사진이 돌고 있어서 ‘그럼 실제 하드 드라이브 가격은 도대체 얼마나?’ 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검색을 조금 해봤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 사용되는 하드 종류가 500GB – Seagate Barracuda ES ST3500630NS 500GB Hard Drive / 1TB – Hitachi Deskstar 7K1000 HDS721010KLA330 1TB Hard Drive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분해된 Time Capsule 이 보이네요.
가격을 보면 1TB 가격이 Pricegrabber.com 검색시에 약 320-350불 입니다. 여기에다 Airport Extreme Base Station 이 179불 그럼 Time Capsule 1TB 가격(499불)과 비슷해 집니다. 간단하게 물건 값으로만 비교하면 기타 비용은 미루더라도 비슷하게 맞아 떨어 집니다. Time Capsule 1TB 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주범은 500GB 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하드 드라이브 였습니다. 하드값이 떨어지면 가격도 내려갈지… 궁금합니다.
궁금한것은 Time Capsule 1TB 에 들어가는 하드 드라이브가 다른 1TB 드라이브 보다 가격이 비싼 것 입니다. 1TB, 7200RPM, 32MB 이런 사양의 하드 드라이브 가격대가 싼것은 240불 부터 있는데 Time Capsule 에 들어가는 하드와 가격차이가 80불 나게 됩니다. 이것 때문에 Server Grade Hard Drive 라고 한건지… 제가 하드 드라이브에는 좀 문외한 이라 같은 스펙이 같음에도 왜 가격이 틀린 하드 드라이브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더 오래가고 에러 적고.. 그런 이유 아니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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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랜선 줄일 수 있고 이쁘고 백업도 한방에! 질러 버리고 싶은 Time Capsule 입니다.

미국에서 집전화 없이 DSL 인터넷 신청하기

얼마전 DSL 인터넷을 사용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제가 사용한 회사는 DSL extreme 이라는 회사인데 서비스 자체로는 큰 불편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나면서 AT&T 웹사이트를 찾으니 Hotspot 도 공짜로 되고 집전화 없이 DSL 인터넷이 가능하다기에 해지를 하고 새로 신청을 했습니다.

이 서비스에 장점은 집에 전화가 없어도 된다는 것 입니다. 집전화 Basic Plan (받는것과, Local 은 공짜) 이 약 $5.70 정도 입니다. 처음 가격을 보고 싸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웬걸요 한달뒤 statement 을 받으니 $12 불이 넘게 나왔습니다. 읽어보니 $7 넘게 tax 가 붙더라구요. 아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세금이 뭐가 그렇게 비싼지.. 혼자 살다보니 핸드폰도 가지고 있는데 구지 집전화가 필요하지 않았구요. 그래서 집전화 없는 인터넷을 신청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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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차트를 보면 미국은 한국에 비해 인터넷 속도가 많이 느림니다. 제가 신청한 플랜이 중앙에 있는 Pro 서비스 인데요 최고가 3.0 Mbps 뿐이 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이 서비스를 신청할려면 웹사이트를 통해서는 되지 않고 전화로 직접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California 에는 한국어 서비스도 있으니 한국말을 하는 상담원과 통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오늘 집에 보니 인터넷이 되네요. 이제 조금이라도 요금을 줄일 수 있겠네요. 싸게 할 수 있다는 이유로 블로그에 올렸는데 AT&T 광고같기도 하고… 꼭 AT&T 가 아니어도 다른 인터넷 서비스 회사에서 이런 종류의 서비스가 있다고 하니 DSL 인터넷 신청하실 분들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집전화 없이 인터넷을 하는 서비스 이름은 Dryloop DSL  혹은 Naked DSL 이라고 불려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