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iPhone 발매일 발표!

June 29th

몇일전 All things about Digital 의 인터뷰에서 iPhone 출시일이 언제냐고 물었을때, ‘late June’ 이라면서 사회자가 ‘the last day of June’ 아니냐 할때 스티브가 우스게 소리로 대답을 했었는데 이런 사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애플 홈페이지에 가시면 세가지 버젼으로 나온 iPhone 광고가 있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올 날짜를 딱 보니 제 생일 선물로 해야할 것 같네요. 

Wedding Song – 지은 –

맥유저 사이트에서 소개받은 노래인데 ‘지은’이라고 하는 가수입니다. youtube 에 본인이 직접찍고 올려 놓았는데 대세는 역시 비디오가 맞는것 같아요. 멜로디도 좋고 특히 음색이 매력적이고, 노래 부를때 웃는 모습이 꼭 본인이 상대방에게 고백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 1집 앨범을 발표했는데 이노래 ‘wedding song’ 은 없다고 하네요. 더 많은 노래를 듣고 싶으시면 지은닷컴 에 가보세요. 요즘 한국에 이런 여자 가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많은 인기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쩨리형 이노래 연습해서 식장에서 한곡 불러보지? 기타도 연습하고 말이야.. 내가 잘 찍어줄께!!

옛날 노래 그리고 Cassette Tape

자주 놀러가는 올블로그에서 윤상의 벽이란 노래를 들었습니다. 윤상노래는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뭔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날씨도 한 몫을 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문득 그 당시에는 어떤 음악을 들었나 기억해 보면 Pop 보다는 가요를 더 많이 들었던 것 같고. 나름 비주류 음악을 듣는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그의 음반을 구입은 했지만 그당시 Tape 과 CD의 가격차이가 있어서 Tape 을 구입하고 정말로 좋았던 음반은 CD 로 구입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아직 한국집에는 서랍한가득 Tape 이 있는데 플레이어조차 없어 들을 수도 없는 무용지물이 되어버렸지요. 우리가 사서 듣고 있는 음악 CD 도 벌써 mp3에 밀려서 온라인으로 음악 화일을 구입하고 있는데, 언제가는 CD도 사라질 날이 올텐데 말입니다. 그러면 또 다시 다른 형태로 같은 곡을 사야하는 걸까요?

오늘은 오랜만에 옛날 노래를 들어야 겠습니다.

05.19.2007 @ 2007 Harvard-Westlake P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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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등학교 졸업전에 하는 댄스파티인 Prom 을 다녀왔습니다. 모두들 이쁘게 드레스와 턱시도를 오는데 많이 부러웠습니다. 고등학교 다닐때 우린 왜 저런것이 없었을까 하면서 말이예요.. 남들 노는 것 보는 것도 재미없습니다. 저도 파티에 초대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