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집청소

요즘 아파트 공사가 한창입니다. 뜻하지 않게 베란다 문을 좋은 걸로 바꿔줬는데 그동안 미뤘던 청소를 오늘에서야 했습니다. 청소기로 카펫도 청소하고, 더러웠던 화장실과 욕조, 주방 바닥도 허리굽혀서 싹싹 딱고 오랜만에 청소할려니 얼마나 힘들던지.. ‘우리 엄만 대단한거 같아~’

기분이 많이 우울했는데 그래도 청소하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달래고 했습니다. 힘좀나게 도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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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쇼 Black Eyed Peas ‘I Got a Feeling’ 플래시 몹

처음 볼때는 웬 앞에 여자 혼자 미친듯이 춤을 춰서 왜저러나 하면서 봤습니다만.. 아.. 멋지네요~

정말 재밌었겠습니다. 저도 같이 하고 싶은걸요… 또 링크가 깨졌군요.. 다른 걸로 올렸습니다.

독수리 4형제

4 bro

광고가 있다고 해서 찍기는 했는데 이거 맨날 찍기만 했지, 찍힌적이 없어 어찌나 어색했는지… 암튼 오랜만에 다같이 모였습니다.

쉬는날은 블로그질~ ~

Volare – Gipsy Kings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노래)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봤을 노래입니다. 우연하게 다시 들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다시 듣고는 싶은데 누군지 모르니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몇일간 노력의 결과 찾아냈습니다.

노래 제목은 Volare 이고 밴드이름은 Gipsy Kings 라고 합니다. 노래가사가 Spanish 로 Volare 라는 뜻이 ‘날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정말로 날아갈것만 같은 기분이 들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