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뭔가를 올려야 한다는 것도 신경이 쓰이고, 올려도 보는 사람은 있는것 같은데 혼자 북치고 있는 느낌. 거기다 요새는 Facebook 에 Twitter 에 뭐가 그리 많은지 아무튼 그래서 블로그에 글쓰는게 너무 뜸해져버렸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내 이야기 올려야지 했는데, 막상 제 얘기를 올리는 것도 주책맞아 보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좀 쉬었다 올까봐요.
기운 좀 되찾고.
매번 뭔가를 올려야 한다는 것도 신경이 쓰이고, 올려도 보는 사람은 있는것 같은데 혼자 북치고 있는 느낌. 거기다 요새는 Facebook 에 Twitter 에 뭐가 그리 많은지 아무튼 그래서 블로그에 글쓰는게 너무 뜸해져버렸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내 이야기 올려야지 했는데, 막상 제 얘기를 올리는 것도 주책맞아 보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좀 쉬었다 올까봐요.
기운 좀 되찾고.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찾았습니다. 이름은 Owl City 입니다. 무료함을 달랠겸 iTunes Store 를 갔더니 Electronic 차트에 Owl City 노래가 도배되어 있어서 급 관심이 갔습니다. 감성이 너무 충만해서 당연히 유럽쪽 일꺼라 생각했더니 미국출신이고 출신도시가 Owatonna, Minnesota 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름도 Owl City 라고 했다나요. 아무튼 뮤직비디오도 재밌고 앨범 노래 모두 강추합니다.
범죄의 재구성, 타짜의 감독 최동훈 감독의 새 작품 전우치가 다음달에 나온다고 합니다. 미국에서야 DVD 로 출시가되면 볼 수 있기 때문에 언제쯤 볼진 모르지만 그의 영화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나 반가운 소식 입니다. 여기 전우치 예고편 입니다.
오늘 제리형과 장소 헌팅을 위해 Palm Spring 에 갔다 왔습니다. 조금 가까웠으면 제게도 도움이 많이 됐을텐데 먼 관계로 아쉽더군요. 하지만 원하는 커플이 있다면 이런 사막같은 분위기에서 야외촬영을 하고 싶습니다. 더 사막다운 곳을 원했지만 시간 관계상 이곳까지만 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사진 하나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