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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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Comments

  1. Anna~~
    October 22, 2013 @ 2:35 am

    안녕하세요. 권이 오빠…여전히 오빤 인생을 즐기며 살고 있는것 같네요.
    전 애나예요..테네시 멀피스보로 있을때 만났는데 기억하는진 모르겠지만…
    잘지내고 있는것 같아 좋은데요ㅋㅋ

    Reply

    • Kwon Jeong
      October 22, 2013 @ 8:53 am

      안녕 애나야~ 오랜만이구나. 왜 기억을 못하겠어. 당근 기억하지!!
      이렇게라도 소식을 들으니 반갑다!
      언제쯤이면 그동네 또 가볼지 모르겠다~ 학교다닐때가 좋았는데 말이야~
      행쇼!

      Reply

      • Anna~~
        October 23, 2013 @ 10:41 pm

        ㅋㅋ 저도 그동네에서 떠난지 벌써 2년 이네요.
        지금은 텍사스주 에서 살고 있어요. 학교 다니면서 일하면서요ㅎㅎ
        한동안 잘 생각이 않나서 긴가 민가 하고 해봤는데…. 연락이 되니 좋네요..

        이쪽에 오니까 바다도 없지 산도 다 벌거벗은 돌산이지 그리고 잔디도 없고
        어디 놀러 갈려면 한참 운전해야하고 그렇네요…

        Reply

        • Kwon Jeong
          October 25, 2013 @ 9:41 am

          그랬구나? 텍사스라.. 오스틴에는 한번 갔는데 정말 넓은 곳이였어. 가도가도 끝이 보이질 않더라.
          텍사스에서 학교를 다닌다니 텍사스 걸이 되었겠구나!
          오랜만이라 참 반가워! 옛사람을 이렇게 만나는건 참 좋은것 같아~

          Reply

  2. mireu
    August 6, 2013 @ 8:33 pm

    하이~ 간만이야.. 메렁~

    Reply

    • Kwon Jeong
      August 6, 2013 @ 10:54 pm

      형님 오랜만이오!~~ 어찌 지내고 계신가요???

      Reply

  3. 마할로
    February 16, 2013 @ 11:10 am

    너무 너무 멋진 사진들이 가득하네요!~

    아쉬움이 남은 하와이 여행이라면 다음에 하와이오시면 만날거 같아요!~

    다음에 오시면 하와이 깊은곳으로 같이가요 권님!~

    기쁜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마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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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방문자
    March 26, 2011 @ 9:41 am

    AMTRAK 여행 준비하면서 검색하던중에 우연찮게 들려서 잘 보고 갑니다. 덕분에 여행에 대한 설레임이 더 심해졌네요 ^^ 한가지 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 하나 드릴께요. 암트랙은 45일권의 경우 18번의 횟수 제한이 있다고 하는데 이 횟수라는 말이 잘 이해가 안되서 말입니다. 이 횟수라는게 무조건 한번 타고 내릴때마다 줄어드는 것인지 아니면 한 구간 예를 들어 California Zephyr(캘리포니아 – 시카고) 같은 한 코스안에서는 무제한으로 타고 내릴수 있고 이 구간을 벗어나 City of New Orleans(시카고 – 뉴올리언스) 으로 갈아탈 때 줄어드는 개념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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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won Jeong
      March 27, 2011 @ 3:33 pm

      안녕하세요 먼저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4년전에 확인할때는 지금과는 틀려서 그랬는데요. 쉽게 말씀드리면 네. 구간이 아니라 한번 타시는 것으로 합니다. 18번 이면 18번 만 타실 수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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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ongsun
    February 17, 2011 @ 7:31 pm

    권이형! 잘 살아 있수? 나는 한국 들어와서 잘 버티고 있어~~! 언제 볼날이 있겠지?? 건강히 잘 지내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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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연수
    February 2, 2011 @ 5:11 am

    안녕하세요?
    우연히 사이트에 방문하게 되어있는데요
    혹시 스노우보드모양의 USB 한국에서도 구입할수있는건가요???
    꼭 구입하고 싶어서요
    답변부탁드려요^^

    Reply

  7. Yeon
    January 10, 2011 @ 4:28 am

    페이스북때문에 형 홈페이지의 존재가 작아지는거 같아.ㅋ
    앞으로 종종 와서 글남겨야지.

    Reply

    • Kwon Jeong
      January 10, 2011 @ 10:27 am

      너 형님 주무시는데 새벽에 문자질이야~

      그래 너라도 JKdiary 를 빛내주렴. 넘 쓸쓸해.

      Reply

      • Yeon
        January 12, 2011 @ 4:49 am

        나도 주무시는데 왜 자꾸 전화야
        verizon에 iphone이 나온다니까 가슴이 벌렁여서 못 주무셨오?

        Reply

        • Kwon Jeong
          January 12, 2011 @ 10:21 am

          이것이 형님이 전화를 거시면 받아야지 왜 자구 있어!!

          그래 염통이 쫄깃쫄깃해지더라.

          아주 미치겠다!

          Reply

          • Yeon
            January 13, 2011 @ 6:03 am

            형 iOS 4.3 깔았더니 skype가 안되네..

  8. 강정원
    January 2, 2011 @ 5:08 am

    안녕하세요 형님
    2009년 12월 시애틀 호스텔에서 뵜었던 강정원입니다 ㅎㅎ
    정말 아주 오랜만에 들리내요 ㅋ
    기억이나 하실라나???
    엘에이 놀러갔어야 했는데 못가고 결국 올 5월에 한국으로 왔답니다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ㅋ

    Reply

    • Kwon Jeong
      January 3, 2011 @ 2:08 pm

      설마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때 남겨준 코메트 기억해서 내용도 바꿨는데 (스타벅스)..

      작년 5월?? 그랬구나. 엘에이를 들렸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왔으면 같이 저녁이라도 같이 했을텐데 말이예요.

      페이스북에 등록했으니 그래도 나라는 틀리지만 자주 연락해요.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과 이렇게 연락을 할 수 있다니 참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좋네요.

      새해에는 더 좋은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Reply

  9. Andy
    December 20, 2010 @ 12:50 am

    저도 이번 달 21에 엘에이에서 시카고로 출발하여 뉴욕쪽을 여행하고 다시 시카고로 돌아와 엘에이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미리 여행과정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Reply

    • Kwon Jeong
      December 20, 2010 @ 12:46 pm

      저와 여행 경로가 많이 비슷하시네요.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Reply


  10. November 15, 2010 @ 11:27 am

    점심먹고 졸릴려고 한다..
    간만에 왔더니 방명록이 어딨는지;;

    Reply

    • Kwon Jeong
      November 16, 2010 @ 9:47 am

      그래도 어떻게 잘 찾았네? 졸리면 몰래 구석에서 자.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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