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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min & Harry

2007/11/05 11:53, 글쓴이 Kwon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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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어~



같이 일하던 막내 동료 정민이가 시집을 갔습니다. 우리 모두 까맣게 모르고 3년을 사귀었다고 하더라구요.

결혼해서 잘 살구 오늘 너무 이뻣다!!! 에효... 동생 시집보내는 기분이 이런건가!?
2007/11/05 11:53 2007/11/0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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