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was waiting in the car.

It’s the first shooting in 2011 year and I can’t wait to see what I will be done this year. We were on the street in Old Pasadena and I loved this place all the time. I felt more comfortable than LA.

In this image, she stood across the street and waved hand to me. I was waiting for her in the car. Just like the screen, but no one actually.

MG 9411

Merry Christma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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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비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러기를 일주일… 이틀전에 비가 그치고 오늘 Christmas Eve 에는 해가 활짝 떠주는 군요. 겨울만되면 비가 오는 Los Angles 가 적응이 될 법도 한데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저는 형님의 가족들과 솔로의 외로움을 달래며 보내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며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Rolling in the deep by Adele

오랜만에 정말 맘에 드는 가수를 찾은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Adele 이라는 영국여가수인데 싱어송 라이터로 불러줘야 겠습니다. 2009년 ’19’라는 앨범할때부터 범상치가 않았는데 2011년 초에 나올 앨범중 한곡이 싱글로 나왔는데 오랜만에 이런 느낌을 받는것 같습니다. 처음에 목소리를 들었을때 도대체 누구야 했는데 1988년생이라고 들으니 황당하기까지 하지만 그녀의 범상치않은 작곡 실력과 목소리에 너무 반했습니다.


Rolling in the deep 입니다.


그리고 이곡은 19앨범에 있는 Hometown Glory 라는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