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 Fighters, The Pretender / Best of you (Music Videos)

요새 Foo Fighters 노래를 자주 들어서 생각난 김에 뮤직비디오를 찾아봤습니다. 이번 새앨범 (Echos, Silence, Paience & Grace) 전에 나왔던 In Your Honor 앨범에 수록되었던 Best of You 와 신곡 앨범 타이틀 The Pretender 두곡 곡 구성이 많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뭔가 분위기를 몰아가다 확 터틀려주는 느낌이 Foo Fighters 만의 멋이 아닐까 합니다. Best of You 뮤직비디오에서 보컬 Dave Grohl 를 줌인해서 오랫동안 보여주네요. 락노래 중에서 보컬 줌샷이 이렇게 긴것도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Foo Fighters – The Pretender


Foo Fighters – Best of You

신랑.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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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한달정도 앞두고 야외촬영을 했습니다. 물론 전 아니고 동료이자 친구인 제리형이지요.

어제 찍은 걸로 비디오 편집을 해줘야 하는데…. 흠… 해줘야말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확 지워 버릴까도 생각중!!

암튼 결혼 축하!!!!!!

싱글 라이프

모두들 들으면 웃을 수 있겠지만,  전 혼자서 옷을 사본적이 없었습니다. 혼자서 옷을 사는 결정은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스펙을 보고 리뷰를 읽어보고 살 마음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몸에 걸쳐보고, 돌아보고, 걸어봐야 한다는 것은 제겐 너무 어렵기만한 일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혼자 나간 일요일 외출이였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옷을 샀지요.

잘 어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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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와서 혼자사는 법을 조금씩 배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LA 에 비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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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겨울이면 비가 오는 LA 에 9월에 이렇게 비가 왔습니다. LA 날씨를 얘기하자면 화창하고 맑고 건조하고 제가 좋아하는 날씨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아쉬운건 일년내내 날씨가 거의 비슷합니다. 그렇다보니 이렇게 한번 비가오면 맘도 어수선하고 뭔가 새로울 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만 합니다.

크리스마스날에도 눈은 커녕 반팔로 지내고 이상하게도 겨울에 장마 비슷한 것이 찾아오기도 하고 한국날씨와는 많이 틀리담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비…. 조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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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산 옷을 입고 갔더니 저렇게 똑 같은 색입니다. 거기다 바지까지 세트로  같았지요.

사진찍는 다는 사람이 카메라 라고는 아이폰이 전부 입니다. 아이폰의 화질이 이정도 입니다. 하지만 밝은 곳에선 그래도 볼만해요. ^^

2년만에….

출장이였지만 오랜만에 다녀온 여행이였습니다. North Carolina 를 시작으로 Atlanta 그리고 Knoxville 까지 약 1000마일 정도 운전을 하고 어제밤에 도착을 했습니다.

태우고 다니느라 힘들었던 연철이, 오랜만에 만났더니 2세를 데리고 나타난 정숙누나와, 영현이… 새로운 커플 세희와 그녀의 낭군.. 모두 반가웠습니다. 사진 많이 찍어 볼려고 했는데 가방이 무거워서 쉽지가 않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이 참 멀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친구들과의 작별도 아쉽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도 무섭고..

당분간은 여행의 후유증을 즐길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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