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ry 형하고 단둘이서 Santa Monica 를 갔습니다. 한마디로 미친거라는 말…..




Jerry 형하고 단둘이서 Santa Monica 를 갔습니다. 한마디로 미친거라는 말…..





겨울에나 비를 구경할 수 있는 이상한 동네에서 어제 오늘 이틀동안 비가 왔습니다. 덕분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 있었습니다.
오늘은 차가 없어 비를 맞으며 걸었더니 제채기를 동반한 콧물이 흐름니다. 흐… 시른데!!
사실 iLife 에서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는게 Garageband 였습니다. 저는 편집과 믹싱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다뤘지 Garageband 같은 이런류의 작곡 어플리케이션은 만져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오늘 iPhone 에 Ringtone 을 넣을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서 처음으로 Loop 을 만져보며 간단하게 노래를 만들어 봤는데… 아~~
정말 이거 물건인데요.. 벌써 2시간동안 이것 가지고 노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재미를 모르고 살았다니.. 아마도 조만간
USB 미디 키보드라도 하나사서 만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1분짜리 곡 만들어 봤는데 들어보시겠어요? 링크 누르시면 재생됩니다.

이런자리가 오랜만이였는지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고 그동안 제게 쌓였던 말도 하고.. 좋았습니다. 조만간 또 한번 만나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