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 임이요 이름은 산부의 점심시간에 온 전화. 떡볶이가 먹고 싶어요…
당연히 사드리겠습니다.
임산부를 팔아먹는 천하에 몹쓸 사람.
그리고 나는 커피를 마시며 새끼 손가락을 펴는 변태.




성은 임이요 이름은 산부의 점심시간에 온 전화. 떡볶이가 먹고 싶어요…




결혼뒤, LA 를 멀리 떠나간 정민이가 두달만에 LA 로 컴백했습니다. 어찌나 반가웠던지…. 이제 아줌마어 음식도 잘한다고 하는데…. 뭐 맛을 본적이 없으니…. 흠…..흠… 잘살고 있는 모습보니 이 오빤 조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