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4 를 조금더 빨리 받고 싶은때

내용은 별건 아님니다. 제목만 거창합니다. iPhone 4 를 기다리기 너무 힘든분들을 위해 작은 팁을 알려드리면요. 현재 16GB : 32GB 주문 비율이 4:1 정도라고 합니다.

AT&T 를 통해 주문할경우 32GB 는 약 4-5일 정도면 Shipping Info 가 오고, 16GB 는 평균 14일 정도를 기다려야 오는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받고 싶으시다면 32GB 를 주문하세요!

매일 Macrumors.com 가서 다른 주문한 사람들 정보를 보고 있는데 눈빠지겠습니다. 머리는 그만 보자고 하는데 이놈에 손은 클릭을 하고 있습니다. 전화기 하나 가져보기 참 힘드네요.

 

기다리자. White iPhone 4 를 위하여!

iPhone 4 발표를 WWDC 에 한뒤로, 화요일 6.15.2010 Apple 에서는 Pre-Order 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우연찮게 store.apple.com 이 업데이트 준비중이였고, 밤 12시가 되어서 문이 열렸고 Pre-order 는 시작됐습니다.

근데 장난이 아니더군요. 저는 2년전에 3G 를 구입한터라 Replacing 으로 들어갔더니 간단하게 제 번호를 넣으면 나와야 하는 것들이 나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기를 몇차례 반복했지만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때는 AT&T 에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서 오더를 해도 가능했는데 웬지 기다려 보고 싶더군요. 하얀색이 나올때 까지 말입니다.

일단 마음은 접었습니다. 그렇다고 편한건 아니고, 출시 6/24 당일 휴가내고 갈까도 생각했지만 7/8월 말에나 나온다는 하얀색을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Pre-order 를 넣어을까? 그날 줄을 서볼까? 고민하게 만드는 iPhone.

참 대단한것 같습니다.

나도 이제 Navigation 제대로 써볼 수 있겠구나. ㅎㅎㅎ

 

iPhone Beta 4 Go! Go!

어제 아침 Beta 4 가 나왔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으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제가 기다렸던 MS Exchange 서버에서 주소록 동기화할때 사진이 반토막 나는 것은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를 누르고 걸때 Call 버튼이 없어지는 현상도 없는듯 하구요 (시간이 지나보야 알겠지만 지금까지는 문제없습니다) 이두가지를 빼면 Dictionary 가 실행이 되지 않는 점을 빼면 제가 사용하는 범위안에서는 문제가 없는듯 합니다.

Beta 3 사용하시는 분들은 빨리 업그레이드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