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읽기

푸른미르 @2008/07/24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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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 나도 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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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Jeong @ 2008/07/25 14:42
- 항상 놀래키는 형님... 잘 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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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2008/07/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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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해도 어련히 알아서 챙기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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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Jeong @ 2008/07/05 10:32
- 잘 지내고 있는 거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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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2008/07/0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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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화 못해서 미안타. 늦게라도.. 생일 추카추카. 그 분이랑 잼나게 있을 것만같아 전화 안하고 있다. 잼나게 놀아다오. ㅋㅋㅋ 선물은 예상대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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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Jeong @ 2008/07/05 10:32
- 쳇... 전화한통 하면 손가락 부러지나?
새로운 곳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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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멍 @2008/07/0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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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네... 나 누군지 기억이나 나냐? 이때쯤이 너의 생일인것 같아서 생일 축하 메세지라도 남길려고 왔다...너무 너무 오래간만이네...항상 연락 안 한다구 생각 안하구 사는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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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Jeong @ 2008/07/05 10:33
- 누님... 기억나다니... 에이.. 연락 못드리고 항상 받기만 해서 넘 미안해요.. 개누나가 가서 많이 서운하겠다.
고맙구요. 언제 전화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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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2008/06/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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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나 보통 10만 되면 잠자. 어제 전화 못받아서 쏘리-

Kwon Jeong @ 2008/07/05 10:33
- ㅋㅋ 알았어. 그래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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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형 @2008/06/1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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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21suggestions.com/
윤택한 너에 인생을 기대하며.
기름진 너에 얼굴은 이제그만.
형이...-

Kwon J. @ 2008/06/11 08:04
- 웬 영문 주소가 있길래 스팸댓글인줄 알고 지울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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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2008/06/0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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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것아
나 이번주 LA가니까 전화하라구!-

Kwon J. @ 2008/06/11 08:04
- 통화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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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2008/05/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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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할 일이 생겼네....여친 만난거 추카추카!!
곧 결혼한다는 소식도 들리겠는걸....
나 낼 출국해....
거기 LA 도착하면 5.29(목) 오전10시쯤 될꺼야...
그날 저녁 숙소가 다운타운 중심부에 있는 [wilshire plaza hotel]이라고 하네.
그날만 LA에 있고, 다음날 아침에 바로 샌디에고로 이동해서 LA는 정말 짧게 있지....아쉽지만 말야....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로밍 해가니깐 전화할께....
여친이랑 놀아야 할텐데...얼굴 못 보게되면...목소리라도 듣장....^^-

Kwon J. @ 2008/05/28 09:59
- 집하고 그곳하고 별로 멀지 않아.. 머 5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야. 그리고 목요일 저녁은 별로 특별한게 없는 것 같으니.. 그날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 친구 오랫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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