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놀이

오랜만에 스튜에서 혼자 사진을 찍었습니다. 언제 부터 인지 제 모습을 사진에 담기가 귀찮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가 정확하게 인진 모르겠지만 그것이 나이먹은 증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다 부모님에게 서른넘은 아들 사진도 하나 보내드릴겸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한장 남겨놓습니다.

Jkdiary1